
영어번역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문장 문장을 번역하면 문법적으로는 바르지만, 현지 영미인들이 안쓰는 표현도 있고, 문화적 배경이나 사회적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배경과 문맥을 모르고 그저 문법적으로 바르다는 이유로 올바른 번역이 될 수 없다.
특히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이런 면에서 영국현지 한국계 기업인 세겜컨설팅- 영어번역 회사는 국내의 번역업체들과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번역 프로젝트의 크기에 무관하게 언제나 프로젝트 매니저가 번역가들을 감독하고 컴퓨터 메모리 트랜스레이션 기법을 도입하여 언제나 일관된 용어를 사용하므로, 문서 전체에 걸쳐 용어가 변하는 일이 없다.
일관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여러 분야의 영어번역에서 중요하다 - 기술번역이나 특허번역 혹은 공학번역이나 이학번역에 굉장히 중요하다. 전자 전기 분야의 번역은 물론 기계나 일반 전자제품 번역에 매우 중요하다. 사용자 설명서나 매뉴얼등에 용어가 일관성이 없다면 차라리 영어번역을 안하느니 못하다.
세겜컨설팅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영국지방정부 맨체스터 Manchester 및 Bury시의 영어번역과 영어통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민국 서류번역과 런던 올림픽 관련 서류번역 및 영국 국영방송국인 BBC의 번역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국내에 잘 알려진 진공청소기 업체인 Dyson의 사용자 설명서를 번역하기도 했다. 이렇게 주로 영국과 유럽 기업들을 대상으로 그 동안 영어번역 사업을 해 왔던 세겜컨설팅이 이제 직접 국내 기업들과 영어번역 비즈니스를 하기 시작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이제 비로서 참다운 번역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어번역을 많이 담당하는 필자로서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 동안 국내 영어번역 업체들의 횡포에 시달려 왔던 국내기업들과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언제나 끝까지 책임지는 신뢰성과 작은 영어번역도 마다치 아니하고 성심성의를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어번역 회사인 세겜컨설팅에게 큰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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